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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총론 용법과 금기

용량(用量)

제1절 藥物의 用量. 대부분 천연물이며 藥性이 비교적 화평하고 안전하다고 인식되어 있으나, 偏性이 강한 일부 약물은 용량을 엄격하게 제한하여야 한다. 그 대표적인 약물이 독성주의한약재이다. 한약재의 특성상 最小有效量과 最小中毒量의 한계가 명확치 않으므로 신체적 조건과 질병의 상태, 기후 조건 등 복잡한 상황을 종합하여 용량 결정하여야 한다. 여기에서는 수, 돈, 푼, 근 등의 계량 단위를 약술하고 용량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기술하였다.

본초총론 본초학의 역사

중국의 본초사 2 (隋唐~宋)

조판인쇄술(隋唐)과 활자인쇄술(宋)의 발달에 힘입어 각종 의서 및 본초서가 국가의 주도로 교정 출간되었다. 특히, 唐代 이후로 사용된 900여종의 약물이 北宋의 시기에 집중적으로 정리되었으며, 이 때에 유입된 본초를 구분하기 위한 약물의 기원을 중시하였다. 특히, 《證類本草》류의 서적은 중국뿐만 아니라 주위 국가에도 널리 퍼져 영향을 주었다. 또한, 경험적 치방을 대신하여 《素問》과 《傷寒論》에 입각한 이론에 입각한 治方이 등장하여 金·元 시대의 藥理 발달의 기초가 되기도 하였다.